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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역술이야기
'박진영의 관상과 사주'
기사입력: 2014/01/26 [23:26]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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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관
관상에서 부귀의 상은 네 가지로 분류를 하는데 박진영은 어디에 속할까?

1) 위맹(威猛)의 상......사나운 매가 토끼를 잡으니 새들이 놀라서 달아나고 성난 호랑이가 산에서 포효하니 모든 짐승들이 벌벌 떨고 있는 것과 같이 풍모가 엄숙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상이다.
 
여기에 해당하는 사람으로 예를 들면 박정희 전 대통령, 2차 대전 때 독일의 명장 롬멜을 궁지로 몰았던 패튼장군, 조선시대 태종, 일본의 오다 노부나가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2) 후중(厚重)의 상......모습이 두툼하고 묵직하다. 그 도량은 큰 바다와 같고 인간의 그릇은 거대한 유조선과 같아 당긴다고 당겨지는 것이 아니며 중심이 흔들림이 없는 사람이다. 정몽구, 이건희, 시진핑, 모택동, 콜 전 독일수상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3) 청수(淸秀)의 상.......정신이 빼어나고 맑아서 보석이 스스로 찬란하게 빛을 내는 것과 같다. 오바마 미대통령, 블레어 전 영국수상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4) 고괴(古怪)의 상........뼈의 기운이 바위와 같은 기세를 가졌다. 만약 맑지 못하면 빈천한 상으로 격이 뚝 떨어진다. 고괴의 상이면 어떤 분야든 자기가 속한 곳에서 우뚝하게 자기의 존재감을 과시한다. 성철 큰스님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관상에 특별히 사전 지식이 없더라도 박진영은 위의 네 개중에서 ‘고괴의 상’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고괴의 상’에서 핵심 포인트는 맑은가(淸) 탁한가(濁)에서 부귀와 귀천으로 확연히 갈라진다. 그러면 맑음과 탁함을 어떻게 알 수가 있는가?

먼저 기(氣)가 잘 나타나는 곳이 눈과 음성으로 박진영의 눈은 맑고 음성 또한 아름답고 깨끗하다. 그 다음에는 평소의 언행에서(行相)에서 알 수가 있는데 그의 글과 말을 한번 정리해본다.


“가족들과 친구들 또 팬 여러분께 고마운 마음. 하늘에 고마운 마음. 오늘의 자만이 겸손으로 말하기가 듣기로 사라질 것을 쫒는 삶이 영원한 걸 쫒는 삶으로 바뀌는 작은 시작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재혼을 하면서 밝힌 결혼소감이다. 인생의 한 고비를 넘긴 듯 담담함이 보인다.

그리고 k-pop의 심사평에서 “입으로 노래하면 귀로 듣고 마음으로 노래하면 마음으로 듣는다” 라는 말에서 그의 영혼이 순수함을 느낀다.

눈과 음성, 그리고 행동하는 상(行相)에서 탁한 것이 없으니 그는 정확한 ‘고괴의 상’에 해당하고 있다. 음악에서 이미 우뚝한 모습으로 자리 잡았지만 앞으로도 계속 더욱 큰 모습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박진영의 사주는 辛亥년, 辛丑월, 癸卯일이다. 년월일에는 火가 없는데 아마 태어난 시에 화가 들어가 있을 것이다. 금수가 강하여 외국의 출입이 많았고 식신상관이 뚜렷하여 춤과 노래로서 일찍부터 재능을 발휘하였으며 후진양성에도 공을 들이는 것이다(식신상관은 후배.제자). 대운의 흐름이 50대부터 더욱 좋아지니 그의 분야의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하리라 예상된다.

▲ 김명관 강사
김명관
마포문화원 역학강사
명관철학 明觀奇門易正院
(blog.naver.com/myunggwan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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