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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성남시, 2021년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 직무교육
‘청년 니트없는’ 일경험 사업 참여자 등 청년 103명 실시
기사입력: 2021/06/16 [10:29]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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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2021년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청년들을 대상으로 실무능력 향상 및 취업연계 지원을 위한 청년!온(ON)~택트 직무교육을 6월 17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생활 초년생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신규참여자 38명과 ‘청년 니트없는 일경험사업’ 참여자 65명 등 총 103명의 청년이 대상이다.

 

행복한 소통의 기술, 잡 크래프팅, 이미지메이킹의 기본강의와 취업 진로분석, 4차산업과 빅데이터, 인정받는 보고서 칭찬받는 프레젠테이션의 심화강의 6개 과정으로 구성, 실시간 온라인 프로그램인 ‘줌미팅(Zoom Meeting)’을 통해, 쌍방향 질의와 응답 등 생동감 있는 상호소통방식의 온라인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성남시의 ‘청년 니트없는’ 일경험사업(내일 잡고, 미래잡고)은 2020년부터 시작되어 총 120명,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청년 두런두런 취업, 청년아 우리4차가자! 등)은 2018년부터 시작되어 총 500여명의 성남시 청년에게 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성남시 청년정책과장은 “청년들의 적성과 능력에 따른 구직활동과 취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온라인 직무교육을 계속 실시하여 청년과 소통하는 청년일자리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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